Route 66는 오랫동안 RCA의 대표 이름으로 자리 잡은 대형 클럽이다. 한 공간에서 힙합, 라이브 밴드와 K-pop, EDM을 선택할 수 있어 일행의 음악 취향이 달라도 코스를 맞추기 쉽다.
East는 힙합, West는 라이브 밴드와 K-pop, South는 EDM 중심으로 운영된다. 처음 방문하면 각 존을 짧게 둘러본 뒤 가장 마음에 드는 음악이 나오는 공간에 자리를 잡는 편이 좋다.
현지 그룹은 테이블과 보틀을 중심으로 즐기는 경우가 많다. 이벤트 날에는 입장권, 음료 쿠폰과 첫 보틀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전에 포함 항목을 확인하자.
RCA는 철도역 바로 앞이 아니므로 호출 차량이 현실적이다. 새벽 퇴장 시간에는 승차 지점을 큰길 쪽으로 정하고, 일행과 만날 장소를 입장 전에 정해두면 편하다.
